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튜닝앱, 오늘의카입니다.
디테일을 빼놓고 개성을 말할 수 있을까요?
작은 핸드폰부터, 넓은 나만의 방까지 자신만의 취향이 반영됩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랩핑 컬러부터 실내의 소재까지 자신의 취향을 튜닝으로 타타내는 시대죠.
오늘은 그런 취향이 고스란히 담기며 외관 드레스업 튜닝에 있어 화룡정점을 담당하는 '휠튜닝' 의 종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휠 복원
운전을 하시다보면 가장 많이 다치고, 또 무심하게 넘어가는 부분 중에 하나가 휠일 것입니다.
하지만 또 이것만큼 눈엣가시처럼 보이는 부분이 없을텐데요.
실제로 검색엔진에서 검색해보시면 많은 분들이 휠 복원에 대해서 문의하고 계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휠 튜닝을 담당하는 대부분의 전문업체는 모두 휠 복원 업무를 진행합니다.
애초에 휠 도색을 하기 위해 겉 표면을 매끄럽게 연마하는 시공이 들어가니,
휠튜닝 업체에 있어 휠 복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인 것이지요.
2. 휠 도색
이렇게 복원된 과정을 거치고 나면 매끈해진 휠 바디에 색을 입히는 도색 휠튜닝을 하실 수 있습니다.
도장면을 랩핑하며 컬러를 바꿨기에 그에 맞는 색으로 도색을 진행하시는 경우도 있고,
랩핑의 포인트랩핑처럼 휠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단독으로 튜닝을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스트크롬이나 유광 블랙으로 진행된 차량들을 길거리에서 많이 마주할 수 있죠.
3. 캘리퍼 도색
캘리퍼란, 자동차의 패드를 디스크에 밀착시켜 앞바퀴 브레이크를 잡아주는 유압장치 를 말합니다.
벤츠, 포르쉐 등의 유명 브랜드에서는 브레이크의 옵션 정도에 따라 다른 색상의 캘리퍼를 제공하는데요.
벤츠의 AMG 시리즈나, 포르쉐의 대다수 차량에서는 세라믹 카본 브레이크를 적용하면 노란색 브레이크 패드를 달아줍니다.
하지만 최근 휠튜닝에서는 브레이크 성능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로서의 캘리퍼 색이 아닌,
미의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캘리퍼의 색을 입히고, 바꿔주는 것은 하나의 트렌드가 됐습니다.
휠튜닝의 주류 중 하나죠.
캘리퍼 전문점을 표방하는 휠튜닝 전문 시공점들도 많이 존재합니다.
4. 타이어 데칼 레터링
레이싱카들을 보시면 검은색 타이어에 타이어 제조사들이 다양한 색으로 표현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사실 이는 후원사인 타이어 제조사를 돋보이게 하는 광고 역할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이 타이어 데칼 레터링을 개인들의 휠튜닝에서도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 튜닝으로는 아주 제격이죠.
5. 림프로텍터
휠프로텍터, 혹은 휠/림 가드 라고도 불리우는 이 튜닝은 휠 스크래치나 까짐이 생기기 전에 먼저 막아주는 것이 본래의 용도입니다.
휠튜닝에서는 이런 부분마저도 포인트로 활용하고 있죠.
더벙커 시즌4 에서 MC 인 이상민 씨가 '작은 변신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라며 프로텍터를 선보이자,
많은 분들의 탄성이 터져나왔었죠.
작은 디테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디테일을 통한 전체 분위기의 반전을 보여주는 휠튜닝의 정석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휠튜닝의 종류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좀 더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휠튜닝 포트폴리오와 고객들의 시공 후기를 오늘의카에서 확인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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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튜닝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도 있어 분명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튜닝 라이프 되세요!
휠복원/도색 시공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