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공 분석
기아 카니발의 크롬 장식 부위를 블랙 랩핑 필름으로 감싸 크롬을 죽이는 시공입니다. 이 시공은 차량의 광택나는 크롬 부위를 무광의 세련된 외관으로 변경하는 작업으로, 부분 랩핑에 해당합니다. 소요 시간은 1~2시간 정도이며, 가격대는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0~50만원대입니다. 장점은 원본 손상 없이 시공 가능하고 필요시 제거 가능하다는 점이며, 단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계선이 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고급스러운 외관 연출이 가능하지만 시공 품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차꾸미기 앱, 오늘의카 입니다.
혹시 차량의 인기 색상 순위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대부분 알고 계시는 흔히 '삼대장' 이 있죠.
바로 그 색이 실제로 인기순이라고 합니다.
순서대로 흰색 → 회색 → 검정 순입니다.
(참조 : 이창호, 「우리나라 자동차 3개 가운데 하나는 이 색상...」,
글로벌이코노믹, 2021.07.24)
이 중 검정 자동차는 15% 를 점유한다고 하는데요.
사회적 지위와 권위를 상징하는 검은 색상인 만큼,
묵직한 무게감을 주는 대형세단과 고급차에
주로 사용되어 꾸준한 수요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인기 색상이자 묵직한 무게감의 검정 색상을
무게감 있는 아버지들의 로망 '카니발' 을 통해
더욱 무게감 있게 만들어줄 시공을 소개드립니다.
바로 '크롬죽이기 부분랩핑' 입니다.
1. 지역 : 서울 양천
2. 차량 : 기아 카니발 하이리무진
3. 튜닝 내용 : 크롬죽이기 (그릴 등 외부 크롬 일체)
4. 시공점 : 브리버
1. 부위 별 시공 상세
1-1) C 필러&트렁크크롬
4세대 카니발의 크롬죽이기를 시공하는 목적은
이 C 필러 쪽의 크롬을 숨기는 것이 크다고 합니다.
(소위 '은갈치' 로 불리우는 이 부분이
실제로 4세대 카니발에서 유독 크게 도드라지네요.)
금번 새로 출시된 기아 K8 도 C 필러가 눈에 띄니,
기아 자동차에서 포인트를 주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C 필러와 이어져있는 부분이
바로 트렁크크롬 인데요.
4세대 카니발 차주분들이 가장 많이 시공하시는 부분이 C 필러, 트렁크크롬, 그릴 이렇게 세 가지라고 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곳에 일직선상으로 위치하기에
일체감있게 시공하기 좋은 부위이며,
모든 크롬을 죽이기에 가격적으로 부담된다면,
가장 가성비 좋은 선택지라고 합니다.
1-2) 그릴&앞범퍼 립
앞쪽의 그릴과 립은 시공부위 중 가장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위라고 합니다.
그릴은 부분부분 나눠 시공해야 하고,
립 역시 위, 아래 2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둘 다 시공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1-3) 루프크롬
4세대 카니발 중에서도
하이리무진에만 시공되는 루프쪽의 크롬입니다.
만약 해당 부분만 진행되지 않는다면,
루프 쪽 크롬이 도드라지게 눈에 띄겠지요?
1-4) 이 모든 시공, 과연 얼마나 걸릴까요?
위 모든 시공을 다 진행하게 되면,
약 하루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오전 11시 입고, 늦은 저녁 출고)
다만 똑같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차량 상태에 따라 시공시간이 달라진다고 하네요.
적게는 1시간에서 많게는 2시간까지 차이가 나는데,
이는 필름 부착을 위해 표면 청소 때문입니다.
특히나 그릴처럼 사이사이 틈에 먼지가 가득하면,
물을 뿌려 닦아야 하고, 컴프레셔로 물을 밀어내도
모두 마르는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린다고 합니다.
2. Before & After
전후를 비교하기 전,
완성된 4세대 카니발 하이리무진 차량의
묵직한 자태를 함께 감상해보시죠.
아래부터 전후를 비교하며,
어떤 느낌의 차이가 발생하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하이리무진의 경우,
밟고 올라가는 사이드스텝이 있기 때문에
도어 밑쪽의 크롬은 시공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앞쪽의 그릴부터, 뒤쪽의 디퓨저까지.
그리고 아래의 립부터, 위쪽의 C 필러와 루프크롬까지
완료된 모습을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3. Detail
일반 차량의 그릴과는 달리,
4세대 카니발은 크롬이 조각조각 나뉘어져 있고,
라이트 위쪽까지 쭉 길게 이어져있는 형태입니다.
이런 경우, 한장의 필름으로 시공이 어렵고,
나뉜 그릴 모양에 맞춰 조각조각 시공이 진행됩니다.
시공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면적이 아닌,
위와 같은 형태의 복잡함이 원인이 되는 것이지요.
물론 그만큼 시공 후의 효과가 큰 부위이기도 합니다.
위에서 안내드렸던 것과 같이,
립 부분은 2 부위로 나뉘어져 있어
시공 시간이 많이 소요되게 됩니다.
안개등 쪽에 위치한 큰 크롬 부분으로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루프와 C 필러까지 완료된 모습입니다.
금일 차량의 시공점 '브리버' 에서는
만약 4세대 카니발 차량의 크롬죽이기를 시공한다면,
더욱이 해당 차량이 하이리무진이라면,
루프 쪽의 크롬도 함께 시공하시길 추천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디퓨저까지 완료된 모습입니다.
앞범퍼에 위치한 립이든지,
뒷범퍼에 위치한 디퓨저든지,
모두 차량의 가장 하단부에 위치하기 때문에
필름 부착보다 중요한 것이 세척 단계라고 합니다.
꼼꼼한 시공에 따라
퀄리티와 유지기간이 달라진다고 하네요.
4. 시공점 소개
금일 소개드린 카니발 크롬죽이기의 시공점 '브리버' 는 '대표 직접 시공' 원칙을 고수한다고 합니다.
작업자가 많은 곳에 비해 시간 소요가 길어지지만,
어떤 부위를 어떻게 시공했는지 상세히 인지합니다.
함께하는 직원들이 있지만,
전처리, 메인작업, 마무리로 차를 닦는 버핑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한다고 하네요.
이는 오랜 시공 경험으로 레벨이 유사해졌을 때,
'성실함' 으로 차이가 갈린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런 시공 원칙이야 말로 '브리버' 시공점을 이용할,
선택의 이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기아 카니발 4세대 하이리무진 차량의
크롬죽이기 부분랩핑 시공 사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진한 묵직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브리버 시공점의 원칙과
그에 걸맞는 멋진 결과물도 함께 만나봤는데요.
오늘의카를 통해 간편하게 시공 문의하시고,
궁금하신 사항도 함께 해결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멋지게 변한 차량을 만나보실 수 있을겁니다.
랩핑 시공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