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의카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오늘의카 앱의 엄격한 검증 절차를 통과하고 인증을 받은 튜닝샵의 시공 사례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소개 드려보고자 합니다.
크롬죽이기
가장 먼저 살펴볼 시공 사례는 크롬 죽이기입니다.
카니발의 크롬 죽이기 시공을 고려하는 분들은 C필러쪽 크롬 부분 때문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C필러부분 디자인은 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리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이번 카니발 튜닝에 적용한 시공에서는 그릴과 C필러크롬, 트렁크 크롬, 루프쪽 크롬, 앞 범퍼 립, 뒤 범퍼 디퓨저까지 진행됐으며, 도어 하단의 얇은 크롬 및 손잡이를 빼고는 차체 외부의 모든 크롬에는 진행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앞쪽 그릴 및 립은 실제로 상당히 까다로우면서도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그릴도 부분별로 나눔 시공을 적용해야 하고, 립은 위쪽과 아래쪽 두 부분으로 나눠져 있으며 이 두 곳 모두를 시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릴, 트렁크크롬, C필러의 세 부위는 카니발 차주분들이라며 가장 시공을 원하고 진행하는 부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눈에 띄는 위치이기도 하고, 전체를 시공하기에는 금액적인 부담이 있을 때 가성비 차원에서 선택하기 좋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크롬죽이기 시공은 전체를 하실 경우 약 하루 가량 소요되며, 오전 11시 입고하게 되면 늦은 호우 찾을 수 있도록 완성해 드립니다. 다만 차량 상태에 따라서는 시공 시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카니발 튜닝 시에는 특히 한 장의 필름으로는 시공이 불가하고 그릴 모양에 맞게 조각조각 맞추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해야 하기에 이 또한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정성 들여 완성된 크롬죽이기 시공으로는 차체에서 묵직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그릴 부위도 세련미가 넘치며 전과 후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블랙 색상이라면 확실하게 더 이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며, 화이트 색상이라면 세련된 느낌이 더해진답니다.
크롬죽이기 시공은 사람의 손을 거쳐 정성껏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 상태에 따라서 시공 시간은 달라지기도 하는데, 차체 오염 상태가 심각한다면 그만큼 오랜 시간이 걸리니 여유롭게 기간을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앰비언트
다음으로는 RGB 앰비언트 작업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광섬유 RGB 앰비언트는 무드등 형식으로 운전에 방해를 주지 않는 실내 튜닝 제품입니다. 이번 카니발 튜닝에서는 4p 도어에 센터페시아(데쉬보드) 작업을 더했습니다. 참고로 센터피아(데쉬보드)는 추가 작업이며, 4p 도어가 기본 작업이 됩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색상과 밝기를 조절할 수 있고, 마이크나 뮤직 기능, 랜더모드, ON/OFF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차에서 화려함과 즐거움을 만끽하며 주행이 가능하며, 지루한 내부 공간에 세련미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투톤랩핑
끝으로 투톤 랩핑 작업에 대해 소개 드리겠습니다.
투톤 랩핑은 일반 루프스킨 작업에 해당되지만, 필러부분의 램핑도 들어가므로 작업이 많이 필요한 영역이기도 합니다. 차량 유리 위쪽에는 랩핑이 모두 들어간다고 보면 됩니다.
필름을 얹기 전에는 필수로 차량을 세척하게 되고, 클레이 작업과 송진포 작업을 통해 먼지 한 톨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게 됩니다.
준비작업이 모두 끝나면 그제야 필름을 씌우게 되는데, 여기서는 에이버리 데니슨 블랙 유광 필름을 적용했습니다. 미국산 정품 필름으로 필름 가운데 가장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필러 작업 후 완성된 모습입니다. 전후가 확실히 다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훨씬 안정감이 있으면서 고급스러운 느낌도 줍니다. 이런 랩핑은 작은 시공으로도 큰 변화를 줄 수 있으며, 전체 랩핑이 굳이 아니라 해도 가성비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오늘의카 앱의 인증을 거친 시공사들의 튜닝 작업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본인 차종에는 어떤 식으로 튜닝이 진행되는지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서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랩핑 시공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