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전
시공 후
시공 과정
안녕하세요. 오늘의카 입니다.
뜨거운 여름 차안에서 만큼은 시원하게 보내야죠!
내 차 꾸미기 필수 앱 오늘의카가 검증을 통해 야심 차게 준비한 여름 대비 튜닝&차량용품 TOP7
에어컨
혹시 오랜만에 틀어본 에어컨에서 냄새가...?
여름에 일년내내 잘 안틀던 에어컨을 틀었는데 통풍구한테 곰팡이 냄새로 공격을 받으신적 있지 않나요?
저도 잘 안틀던 에어컨을 틀었을 때 곰팡이 냄새로 고통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면 에어컨 필터만 교체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필터를 교체해도 냄새가 계속 날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위에 있는 사진처럼 공기가 통하는 부분에 낙엽 같은 이물질들이 쌓여 심하면 썩는 경우도 있는데 이 이물질들을 전문가의 힘을 빌려 제거해줘야 하더라고요.
저렇게 이물질만 제거하면 끝이 아닙니다. 이제 곰팡이 냄새의 주범을 잡으러 가야죠.
곰팡이 냄새의 주범은 바로 블로우 팬! 아마 차를 운행하면서 처음 보실 수도 있는데 선풍기 날개처럼 돌아가면서 자동차 에어컨 바람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보통 에어컨을 켜고 운행을 하다가 목적지에 도착을 하면 바로 시동을 끄고 나와버리죠. 이때 온도차로 인해 블로우 팬 내부의 생겼던 물이 오랫동안 방치가 되면 실제로 곰팡이가 생기는 겁니다.
이제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를 알았으니 에바 클리닝을 통해 같이 냄새 박멸하러가요.
통풍시트
더운 여름철 장거리 운전에 절실하게 필요한 옵션
요즘 국산차에는 웬만하면 다 들어간다는 통풍시트!
여름에 휴가를 가면 장거리를 가는 경우가 많은데 거기에 길이 막히기까지 하면 인내심의 끝을 볼 수 있는 상황이죠.
여기서 통풍시트가 없다면 시트와 닿아있던 부분들이 땀범벅이 돼서 불쾌지수가 올라가기 때문에 여름휴가를 즐기기 전에 지쳐 제대로 놀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런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해 통풍시트가 없는 차량에 통풍시트 작업을 해서 휴가 뿐만 아니라 여름 내내 쾌적한 상태에서 운전하며 삶의 질을 높여보도록 합시다.
사제 통풍시트 같은 경우 순정 통풍시트보다 더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어 처음엔 금액이 부담돼도 하고 나면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튜닝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죠.
특히 수입차는 국산차랑은 다르게 통풍시트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입차를 타시는 분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베테랑 기술을 가진 분이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훼손될 걱정도 없고 순정 같은 자연스러움까지 한번에 챙길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기회
사실 제 차에도 통풍시트 옵션이 없는데 이번에 저랑 같이 통풍시트 튜닝 하러 가보는건 어떨까요?
실내 랩핑
뜨거운 햇빛으로 달궈진 내장재 이제는 안녕~
혹시 여름에 뜨거워진 시트 때문에 차에 타지도 못하고 에어컨만 켜놓은 채로 시트의 열이 내려갈 때까지 기다리고 계시진 않은가요?
그럼 대안으로 실내가죽을 밝은 색이나 잘 뜨거워지지 않는 알칸타라 같은 소재로 바꿔 새차를 타는 느낌까지 받아보는건 어떤가요?
만약에 YES라고 생각하신다면 실내랩핑 적극 추천합니다.
오늘의카에 입점해있는 레써니컴퍼니의 경우 한대 한대 모두 커스텀으로 진행하여 의뢰를 해주신 차량에 딱 맞도록 작업을 하기 때문에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커스텀의 영역까지 볼 수 있는 기회
특히 튜닝에 관심이 있다면 내 차에 대한걸 많이 궁금해할 수 있는데 실내 랩핑을 하면서 내 차의 실내의 구조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작업이 끝나고 안에 타는 순간 시트는 물론이고 대쉬보드 같은 내장재까지 새롭게 바뀌기 때문에 이게 내 차가 맞나 다시 확인을 하려고 내리기까지 한다는 시공 후 모습은 칙칙하고 어두웠던 실내를 예술로 탈바꿈 시켜줍니다.
실제로 기변병때문에 시공하시는 분들도 하고 나면 기변병이 싹 나을 수 있는 마법 같은 튜닝!
저도 진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튜닝이라서 이번에 월급 받으면 바로 달려가려고 합니다.
랩핑
안그래도 뜨거운 여름 햇빛을 열심히 먹는 내 차?
안그래도 더운 여름 차가 어두운색이라서 뜨거운 햇빛을 맛있게 먹고 있는 차를 타려고 하면 타기전에 겁부터 나기 마련이죠.
이거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데 도색을 하긴 너무 일이 커지고 나중에 차를 팔때도 문제니...
그럴때 필요한 튜닝은 바로 요즘 인기가 그렇게 많다는 랩핑이 답인 것 같아요.
비용도 도색을 하는 것보다 저렴하고 원래 도장면 위에 필름을 씌우는 방식이기 때문에 도장면을 스크래치로부터 보호까지...이래서 사람들이 안 좋아하려야 안 좋아할 수 없는 튜닝입니다.
심지어 거의 모든 색상이 있기 때문에 도색을 하는 것보다 선택지도 넓고 무엇보다 작업에 들어가면 도색보다 훨씬 빠른 시간 안에 완성이 되니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와 최적의 조합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만만하게 볼 수 있는 작업은 아닙니다.
작업자의 숙련도와 노하우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데 특히 위 사진 같은 구간의 마감은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늘의카 앱을 통해 비교부터 작업까지 한번에 해볼까요?
핸들커버
이제부터 여름철 뜨거워진 핸들 때문에 운전으로 못하는 시지는 않나요?
뜨거운 차안에 겨우 타서 운전을 하려고 핸들을 딱 잡는 순간 정말 심한 경우는 손에 화상까지 입을 수도 있는 핸들은 앞으로 핸들커버를 씌워 방지해요. 제가 실제로 여름에 차를 타서 핸들에 손을 올렸다가 가벼운 화상을 입었던 일이 있었기에 너무나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현재 저도 알칸타라 핸들커버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여름에는 덜 뜨겁고 겨울에는 덜 차가운데 심지어 손에 땀이 많은 사람은 땀까지 흡수를 해주기 때문에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아요.
오늘의카 팀원이라서가 아닌 소비자의 시점에서 봤을 때도 정말 유용한 제품이라 알칸타라 핸들커버 강추 합니다.
대쉬보드 커버
운하면서 얼굴이 후끈후끈! 이것만 해도 체감 실내 온도 절반으로 뚝!
운전하시는 거의 모든 분들은 여름에 운전을 하다가 얼굴이 후끈후끈해지는 일을 경험하지는 않았나요?
분명 썬팅도 다 되어있을텐데 말이죠. 나중에 알고 보니 대쉬보드에서 올라오는 열이더라고요.
그만큼 우리 차의 대쉬보드는 항상 햇빛을 받고 있다는 건데 열도 열이지만 나중에는 대쉬보드가 갈라지거나 뜨는 경우까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대쉬보드 커버를 씌우면 열은 물론 대쉬보드 보호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도 제가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을 하면서 확실히 체감을 했던게 대쉬보드에서 올라오는 열이랑 대쉬보드가 이뻐진다는 거였어요.
위에서 말했던 핸들커버랑 같이 맞춰서 주문하면 훨씬 더 쾌적한 환경에서 이뻐진 실내를 보여 운전을 하실 수 있습니다.
차량커버 및 햇빛 가리개
차를 타고 가야 하는데 주차해 두었던 차량에 탈 수가 없다.
마지막은 자동차를 통째로 햇빛과 외부 이물질로부터 보호해주는 차량커버입니다.
특히 여름 뜨거운 햇빛에서 그대로 노출이 되어 주차되어 있는 차의 실내 온도는 70도 이상 올라간다고 하는데 흡사 불가마 속에 들어가는 것과 다를게 없는 온도죠.
내 차가 소중하다면 필수템 중에 하나인 차량커버 같은 경우 실제로 주차 시 씌워놓으면 실내 온도가 올라가는걸 방지해줘요.
실제로 저는 옛날부터 쓰던 커버가 있었는데 튜닝을 하면서 커버가 작아져서 못 쓰고 있지만 쓰고 있을 때만큼은 언제나 차가 보호받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더 관리를 잘해줬던 것 같습니다.
물론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는 햇빛가리개도 있지만 차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의 시점으로는 차량커버를 더 추천하고 싶네요.
틴팅 시공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