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공 분석
지바겐 G63 AMG의 시트 염색 커스텀 시공으로, 기존 블랙&브라운의 밋밋한 실내를 에르메스 오렌지 컬러로 변신시킨 고급 시공 사례입니다. 시공 과정은 ▲차량 입고 및 컨디션 체크 ▲시트 탈거 ▲마스킹 및 전처리(1-2일 소요) ▲염색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전처리는 기존 기름때 제거, 표면 미세 손상, 전처리제 도포 등으로 최대 2일이 소요되는 고된 작업이지만 시공 후 내구성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오렌지 계열 시트 염색은 화이트 베이스 작업 후 에르메스 오렌지를 mm 단위의 초미세분사로 4~8회 나누어 분사하여 가죽의 질감을 살립니다. 도어트림 등 일부 부품은 마스킹으로 대체하여 원래 조립 상태의 완성도를 유지합니다. 럭셀 소유자들의 높은 기준을 만족시키는 프리미엄급 커스텀 시공입니다.
안녕하세요.
보거니아 일산점입니다^^
더위가 한 풀 꺾이는듯하더니
다시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무더위에 지친 일상인데
최근 들어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 합니다.
모두 폭염과 코로나에 대비 잘 하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G63 AMG(지바겐)차량이
입고되었습니다.
과연 웅장하고 남성미 넘치는
각진 바디는 보는 이들의
소장 욕구를 크게 자극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뿐 아니라
모든 자동차 브랜드를 통틀어
정통 SUV의 끝판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의 드림 카이지요.
이런 완벽한 차량에
한 가지 옥에 티가 있다면
조금은 밋밋한 실내인데요,
지바겐 차량의 기존 실내
컬러는 블랙 & 브라운입니다.
관리가 편하고 무난하지만
다부지고 럭셔리한 외관에
비해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지바겐 is 뭔들'인 만큼
최강의 SUV 차량이지만
지바겐 오너님들은 결코
평범함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의 퍼플, 블루
포르쉐의 보르도 레드 등
지바겐 시트 염색은 스페셜 한
컬러로 문의가 많습니다.
이번 지바겐 차량의 시트 염색
컬러는 에르메스 오렌지입니다.
오늘은 지바겐 오렌지 시트 염색으로
한껏 멋을 낸 G63 AMG(지바겐)의
실내 커스텀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차량 입고
먼저 차량을 입고하면
외관과 실내 모두
꼼꼼히 확인합니다.
특히 실내 가죽, 플라스틱
컨디션을 면밀히 살펴,
지바겐 오렌지 시트 염색 작업 간에
복원 후 진행될 곳이 있는지
체크하여 줍니다.
실내 기능들도 꼼꼼히 살펴봅니다.
스피커, 통풍 시트 등 기능에
이상이 없는지, 엠비언트 라이트
위치는 어디인지 체크합니다.
이는 탈거작업에 있어서
정확하고 안전한 탈거를 위함입니다.
탈거
컨디션 체크를 꼼꼼히 마친 후
탈거 작업을 시작합니다.
지바겐 오렌지 시트 염색의 탈거는
정확한 메뉴얼뿐 아니라
수많은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차량이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차종이라도 사용감에 따라
내장재가 뻑뻑할 수도, 헐거울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이 파츠마다 다르기 때문에
탈거의 강도를 잘 조절해야 합니다.
또, 외부 튜닝으로 인해
구조가 조금 바뀌었을 수 있는데,
많은 탈거 경험이 있어야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합니다.
마스킹 & 전처리
탈거가 끝나고 나면
마스킹 작업을 시작합니다.
지바겐 오렌지 시트 염색에서
탈거가 가능한 부분은 탈거를 하지만
도어트림의 파츠는 탈거하지 않습니다.
지바겐 차량 도어트림은
모두 플라스틱이 용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파츠를 탈거하려면 플라스틱 용접을
깎아내고 작업 후 다시 용접을 하거나
마감 처리를 해주고 피스로 체결해야 하는데
단 1mm의 오차도 없이 작업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면
추후 잡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처음 조립되어 나온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똑같은 퀄리티를 낼 수 있는 부분이니
마스킹으로 대체합니다.
작은 파츠들까지
무조건적인 탈거는
옳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마스킹 작업이 끝나면
전처리 작업을 시작합니다.
지바겐 오렌지 시트 염색은
그냥 가죽 안료를 분사하면 안 됩니다.
전처리 작업으로
기존 기름때를 제거하고
표면을 미세하게 손상시킨 뒤
전처리제를 사용하여 가죽 표면에
안료를 분사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줍니다.
나파 가죽 시트는 보거니아만의
특별한 공정이 추가됩니다.
전처리 작업은 꼬박
1-2일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고된 작업입니다만
지바겐 오렌지 시트 염색 이후
내구성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보거니아 일산점에서는
100% 생략 없이 이 과정을 진행합니다.
염색
지바겐 오렌지 시트 염색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렌지 or 레드 계열의 시트 염색은
화이트로 바탕을 모두 깔아 주어야
기존 컬러가 엄폐가 되고
스티치 부분도 깔끔하게
컬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염색 과정이 두배지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염색은 mm 단위의 초 미세분사로
여러 차례에 거쳐 진행합니다.
같은 컬러, 같은 양을 올렸을 때
한 번에 많은 양을 분사하는 것보다
조금씩 여러 번 분사하는 것이
가죽 표면의 질감을 살리기에 유리합니다.
4번에 거쳐 분사하는 데에 비해
8번에 거쳐 분사한다면
체력과 시간이 2배로 소모되지만
보거니아 일산점에서는
한땀 한땀 장인의 정신으로
매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출고
장착도 탈거와 마찬가지로
메뉴얼에 맞게 수십 개의 나사를
제 위치에 잘 결합합니다.
내장재나 나사를 정확하게
원 위치에 장착해야지만
잡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지바겐 오렌지 시트 염색이
완료되었습니다.
럭셔리한 외관에 걸맞는
스페셜 한 내부로 새롭게
인테리어 되었습니다.
기존 에르메스 오렌지보다
형광빛이 도는 컬러를 희망하셨고,
톡톡 튀고 예쁜 오렌지 컬러를
조색하여 시공하였습니다.
사진으로는 색감이 모두
담기지 않는 점이 아쉽습니다.
컬러표
보거니아의 시트 염색
컬러표입니다.
실제 시트 염색 차량을
접하는 것과 많은 차이가 있으니
보거니아 일산점에서 오셔서
많은 포트폴리오를 보며
자동차 실내 인테리어를
계획해 보시길 바랍니다.
보거니아 일산점
지금까지 지바겐 오렌지 시트 염색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시트염색커스텀 시공 후기